황기환 애국지사 추모식…‘뉴욕주 애국자 선포문’ 전달
2023-03-02 (목) 06:51:24
이진수 기자

[사진 = 이진수 기자]
뉴욕한인회와 뉴욕한인교회는 1일 3.1절 104주년을 맞아 황기환·염세우 항일 독립지사가 잠들어 있는 퀸즈 메스페스 소재‘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에서 추모 기념식을 개최했다. 특히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이날 오는 4월 서거 100년 만에 대전 현충원으로 유해가 옮겨지는 황 지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내용의‘뉴욕주 애국자 선포문’을 뉴욕한인회교회 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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