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공포에 폭락 3대지수, 12월중순 이후 최대폭 ↓
2023-02-22 (수) 07:40:03
뉴욕증시가 다시 살아난 금리 공포 속에 폭락됐다.
21일 다우존스균지수는 전장보다 697.10포인트(2.06%) 떨어진 33,129.5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81.75포인트(2.00%) 하락한 3,997.34에, 나스닥 지수는 294.97포인트(2.50%) 급락한 11,492.30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3대 지수의 이날 낙폭은 지난해 12월15일 이후 두 달여 만에 가장 큰 것이다. 이날 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피벗(통화정책 방향 전환) 기대감이 희미해진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