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시의원 임명 소송 심리 27일 열린다

2023-02-19 (일) 06:02:09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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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임명 문제로 불거진 소송에 대해 법원이 오는 27일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주법원 버겐카운티지법에 제기된 팰팍 시의원 공석 임명 문제를 둘러싼 소송과 관련해 재판을 맡은 피터 가이거 판사는 16일 양측의 구두 변론을 청취했다.
가이거 판사는 오는 27일 오전 10시에 다시 심리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5시에 팰팍 타운의회 월례회의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그전까지 법원이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

현재 팰팍 타운의회는 시의원 1석이 공석인데 임명 절차와 권한을 두고 정치권이 양측으로 갈라져 대립 중이며 급기야 소송까지 제기되면서 시의원 임명 문제가 법원 판단에 맡겨지게 됐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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