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밴드 SURL(설·사진)
한국 4인조 록밴드 SURL(설·사진)이 4월 북미 단독투어에 나서며 뉴욕을 비롯 12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SURL의 북미 순회공연은 4월2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댈러스,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등으로 이어진다.
뉴욕공연은 4월25일 오후 6시30분 브루클린 모나크(The Brooklyn Monarch, 23 Meadow St, Brooklyn, NYC)에서 펼쳐진다.
설은 1998년생 동갑내기인 김도연(기타), 오명석(드럼), 설호승(기타, 보컬), 이한빈(베이스)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2018년 결성, 타이틀곡 ‘여기에 있자’로 데뷔, 연이어 릴리즈한 EP ‘ Aren’t You?‘를 통해 Z세대를 대표할 밴드로 단숨에 뛰어올랐고 개성있는 음악과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인디씬을 넘어 대중이 주목하는 팀으로 도약했다.
△티켓구매 및 정보 https://mpmgmusic.com/s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