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그령 작가의 개인전
뉴욕의 추상화가 및 판화가 이그령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1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에 있는 아트모라 갤러리에서 열린다.
15일 시작된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이방인의 정체성과 함께 조국에 대한 향수, 행복, 슬픔, 우울, 감사, 열정, 에너지 등 다양한 감정을 색과 표식, 기호 등 기하학적 형태로 표현한 추상 회화 및 판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팬데믹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정신적 상처와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한다. 이그령 작가는 96년도에 뉴욕 프랫대학교를 졸업하고 2019년 뉴욕주립대학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전업 작가로 활동중이다.
△장소 173 Main St. Ridgefield Park, NJ USA
△문의 artmoragallery@gmail.com, 201-440-6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