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관계자, 뉴욕한인회 방문 황기환 지사 유해봉환 논의
2023-02-03 (금) 07:46:47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을 방문 중인 국가보훈처 관계자들은 2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서거 100년만에 이뤄지는 황기환 애국지사 유해의 한국 봉환과 관련(본보 2월2일자 A2면 보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한인회는 황 지사 유해 봉환전 거행될 각종 행사에 적극 지원키로 했다. 찰스 윤(왼쪽 세 번째부터) 뉴욕한인회장과 강운철국가보훈처 예우정책과장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