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경찰 노린 자폭 테러 200명 사상
2023-01-31 (화) 07:12:54

[로이터]
30일 파키스탄 북서부의 한 모스크(이슬람사원)에서 경찰을 노린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 200명 가까이 사상자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북서부 페샤와르의 경찰 단지 관내 모스크에서 예배가 진행될 때 한 괴한이 폭탄을 터트려, 최소 44명이 숨지고 157명이 다쳤다. 현장에 급파된 구조대가 폭파된 건물 잔해속에서 생존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 A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