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포트리 경찰서 안전 간담회

2023-01-27 (금) 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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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포트리 경찰서 안전 간담회

[뉴욕총영사관 제공]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26일 맨하탄 뉴욕총영사관에서 포트리 경찰서장과 시의원 등을 초청해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김 총영사(왼쪽 네 번째부터)는 포트리 경찰서의 매튜 힌지 서장과 스티브 노(오른쪽 두 번째부터) 경감, 폴 윤 포트리 시의원 등과 만나 포트리 등 한인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힌지 서장과 김 경감, 윤 의원 등은 “포트리 경찰 90명 중 11명이 한인이다. 한인사회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과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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