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영리기관‘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 유엔 NGO 비정부위 특별협의 지위 확보

2023-01-27 (금) 08:05:05
크게 작게
비영리기관‘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 유엔 NGO 비정부위 특별협의 지위 확보

주성배(가운데) 회장과 벨칸토의 리더십 교육 참가 학생들이 유엔에서 함께했다.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 제공]

비영리기관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회장 주성배·이하 벨칸토)가 지난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NGO 비정부 위원회 경제사회 이사회에서 특별 협의 지위를 확보했다. 특별 지위는 뉴욕유엔본부와 유엔 제네바에서 열리는 위원회 회의에 참석, 성명을 발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는 음악을 통한 공익서비스와 공연예술로 지역사회를 지원하며 전쟁과 기아, 질병, 가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글로벌 이웃들을 돕는 일에도 동참해왔다.

대통령 평생공로상을 수상했고 유엔을 비롯한 연방정부, 뉴욕 및 뉴저지 의회, 버겐카운티, 퍼세익 카운티, 저지시티, 뉴왁시, 국방부 재향군인병원, 교도소에서 펼치는 문화공연과 함께 한인 대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연방의회 사무처, 연방정부 등을 통해 제공해 오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