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배(가운데) 회장과 벨칸토의 리더십 교육 참가 학생들이 유엔에서 함께했다.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 제공]
비영리기관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회장 주성배·이하 벨칸토)가 지난 23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NGO 비정부 위원회 경제사회 이사회에서 특별 협의 지위를 확보했다. 특별 지위는 뉴욕유엔본부와 유엔 제네바에서 열리는 위원회 회의에 참석, 성명을 발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벨칸토인터내셔널소사이어티는 음악을 통한 공익서비스와 공연예술로 지역사회를 지원하며 전쟁과 기아, 질병, 가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글로벌 이웃들을 돕는 일에도 동참해왔다.
대통령 평생공로상을 수상했고 유엔을 비롯한 연방정부, 뉴욕 및 뉴저지 의회, 버겐카운티, 퍼세익 카운티, 저지시티, 뉴왁시, 국방부 재향군인병원, 교도소에서 펼치는 문화공연과 함께 한인 대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한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연방의회 사무처, 연방정부 등을 통해 제공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