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유니온 북클럽, 새해 첫 북토크

2023-01-26 (목) 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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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유니온 북클럽, 새해 첫 북토크

[뉴욕 유니온 북클럽 제공]

뉴욕 유니온 북클럽(회장 박영숙)은 24일 지창보 전 롱아일랜드 사회학과교수의 롱아일랜드 로이드하버 자택에서 2023년 새해 첫 북토크를 열었다. 올해 나이 만 99세로 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함께 한 지 교수의 자전적 회고록 ‘고독과 자유’를 편집한 박중련 회계사와 지창보 교수, 뉴욕 유니온 북클럽 회원 1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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