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전철역서 소변 보다 추락 열차에 치여 사망

2023-01-25 (수) 07:29:2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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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전철역 플랫폼에서 소변을 보던 30대 남성이 선로로 추락 후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4일 오전 1시30분께 맨하탄 브로드웨이-라파옛 스트릿역 다운타운 방향 F전철 플랫폼에서 신원 미상의 31세 남성이 선로를 향해 소변을 보던 중 중심을 잃고 선로 아래로 추락했다.
남성은 추락 후 플랫폼으로 다시 올라오지 못한 상황에서 역내로 진입하던 전철에 치여 숨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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