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통근시간 단축 등 도움될것”

2023-01-25 (수) 07:24:52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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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31일 뉴욕시 방문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31일 뉴욕시를 방문해 뉴욕-뉴저지를 잇는 새 허드슨강 열차터널 건설을 위한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에 대해 홍보한다.

백악관은 24일 “다음주 뉴욕시를 방문하는 바이든 대통령은 오랫동안 지연된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이트웨이 프로젝트는 2024년 착공해 203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드슨 강 아래로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새 터널과 허리케인 샌디로 파괴된 112년 된 기존 철도 터널(튜브)을 재정비하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 161억달러 가운데 80억달러는 연방 자금으로 지원된다. 남은 80억달러는 뉴욕과 뉴저지주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게 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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