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음력설 퍼레이드 성황

2023-01-24 (화) 07: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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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음력설 퍼레이드 성황

[그레이스 이 주하원의원 트위터 캡처]

플러싱 음력설 퍼레이드가 지난 21일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에서 출발해 샌포드 애비뉴를 거쳐 메인 스트릿까지 이어진 이날 퍼레이드에는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과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검찰총장, 샌드라 황, 린다 이 시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인 그레이스 이(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론 김 주하원의원이 단상에 올라 음력설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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