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목관5중주단(Nore Woodwind Quintet)
세계적인 클라리넷 연주자 김하나를 주축으로 한 노래목관5중주단(Nore Woodwind Quintet)이 21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 포트리 소재 포트리 뮤직홀에서 창단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작년에 개관한 포트리 뮤직홀의 첫번째 실내악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리며 세계를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중인 클라리네티스트 김하나가 리더를 맡고 있다.
이어
▶커티스 음악원과 런던왕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한 플루티스트 박민상
▶독일 우페르탈 교향악단의 단원을 역임하고 현 에파이노스 트리오의 리더이며 쉐마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오보이스트 강수희
▶메사추세츠 스프링필드 심포니의 수석 단원이며 뉴욕 일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순 연주자 쇼타로 모리
▶메트로폴리탄 혼 어소리티와 용커스 필하모닉의 수석 단원이며 작곡과 편곡자로도 명성을 얻고 있는 프렌치 혼 연주자 피터 델그로소 등 5인의 관악주자들이 관악기 실내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목관5중주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주옥같은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노래’라는 친숙하고 정감 있는 팀명처럼 쉽게 청중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뉴욕을 대표하는 실내악 단체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 연주회로 2023 새해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밝게 조명해 준다.
티켓은 전석 30달러이고 링크(https://nore.ticketleap.com/nore/dates/Jan-21-2023_at_0730PM)를 통해 예매중이다.
△장소 Fort Lee Music Hall, 1622 Parker Ave. Third Floor Fort Lee, NJ. 07024
△문의 201- 697 -8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