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양대 뉴욕동문회, 한양인의 밤·제11회 뉴욕 백남 음악회

2023-01-20 (금) 08:07:04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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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뉴욕동문회,  한양인의 밤·제11회 뉴욕 백남 음악회

[이근영 객원기자]

한양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이찬희)는 18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2023 한양인의 밤 및 제11회 뉴욕 백남 음악회를 열고 동문간 친목을 다졌다. 1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1~3부로 나눠 열린 이날 행사에서 동문회는 아이리스 허(11학년), 다니엘 이(11학년), 저스틴 준 허(11학년), 어드레이 연(12학년) 학생 등 동문자녀들에게 각각 1,0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팔순을 맞은 양흥석(62 상경) 곽태영(62 광산) 동문들을 위한 생일 축하 케이크 커팅 순서도 가졌다. 한편 오는 10월 텍사스 댈러스에서 전세계 선후배 동문들이 참석하는 2023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가 열린다.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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