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학교 설립자 허병렬 선생 97세 생신 축하 모임

2023-01-20 (금) 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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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학교 설립자 허병렬 선생 97세 생신 축하 모임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자문위원회 제공]

허병렬 선생 97세 생신 축하 모임이 17일 퀸즈블러바드요양원 메인홀에서 열렸다. 뉴욕한국학교 설립자이자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허 선생(앞줄 왼쪽 3번째)의 생일 축하를 위해 이날 역대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회장을 맡았던 이선근, 김송희, 김근순, 윤병남, 홍태명, 고은자, 박종권 전 회장과 김경희 뉴욕한국학교 교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이 여러 번의 생사고비를 넘기고 건강을 회복하며 생일을 맞이한 허 선생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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