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고교 인근서 17세학생 칼에찔려

2023-01-19 (목) 09:10:1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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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PD, 7명 일당 수배

플러싱고교 인근에서 17세 학생을 칼로 찌르고 달아난 일당을 경찰이 쫓고 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오전 9시15분께 플러싱 고교가 위치한 노던블러바드와 유니온 스트릿이 교차하는 인근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들은 피해 학생의 등에 칼을 두 차례 찌른 후 도주했으며, 용의자 무리는 7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학생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가운데 사건과 관련한 증언을 일체 거부하고 있어 수사에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
경찰은 현재 사건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제보: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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