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0만달러 메가밀리언 1등 당첨자 브롱스서 나와

2023-01-19 (목) 09:04: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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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달러가 걸린 메가밀리언 복권 1등 당첨자가 브롱스에서 나왔다.
뉴욕주복권국은 지난 17일 실시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모든 당첨 숫자를 맞힌 1등 복권이 브롱스 마운트 이든에 위치한 ‘170스트릿 그로서리’ 매장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
1등 추첨 번호는 2, 12, 18, 24, 39이었고 메가볼 번호는 18이었다. 이번 당첨금은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1,06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파워볼 잭팟 당첨금은 18일 현재 4억3,900만달러로 치솟은 상황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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