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전철서 여성 신체 더듬은 남성 공개수배
2023-01-18 (수) 09:50:04
이지훈 기자

용의자(사진)
7번 전철 내에서 여성 승객의 신체를 만지고 달아난 남성(사진)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3일 오후 4시20분께 메인스트릿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7번 전철 정션 블러바드역에서 탑승한 10대 여성 승객의 신체를 주물렀으며, 전철이 103스트릿-루즈벨트 애비뉴역에 정차하자 도망쳤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범행 당시 안경, 짙은 녹색 안면 가리개와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채 노란색 후트 셔츠를 걸쳐 입고 있었다.
경찰은 사건 관련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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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