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홍 대한체육회장, 뉴욕체전 조직위 방문
2023-01-17 (화) 07:37:54

[뉴욕미주체전 조직위 제공]
이기홍 대한체육회장은 13일 퀸즈 플러싱 소재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했다. IOC 위원인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뉴욕미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배시영(왼쪽부터) 전 뉴욕대한체육회장,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 이기홍 대한체육회장, 이석찬 공동조직이원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