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 경찰서 신입경관 15명 추가 배정

2023-01-14 (토) 12:00: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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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에 신입 경관 15명이 추가 배정됐다.

로런 홀 109경찰서장은 지난 11일 열린 커뮤니티 위원회 모임에서 "이번 신입 경관들의 합류로 경찰서 인력이 200명을 웃돌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서는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치안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09경찰서의 관할 지역은 다운타운 플러싱, 퀸즈보로힐,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 비치허스트, 베이테라스 등으로 시 전역 경찰서 중 지리적으로 가장 큰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홀 서장은 이날 주민들에게 최근 한 달 동안 와잇스톤, 베이테라스, 머레이힐과 칼리지포인트에서 주택 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의를 권고했다. 또한 혼다 CRV 차량 절도, 샤핑몰과 슈퍼마켓, 대중교통 등에서 소지품을 노린 강도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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