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동맹 70주년 윤대통령 방미 추진

2023-01-13 (금) 07: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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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0주년 윤대통령 방미 추진

윤석열 대통령(사진)

한국정부는 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사진)의 방미를 추진한다.
외교부는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미국과 안보, 경제, 기술 분야에서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하는 2023년 외교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한미동맹은 지난해 양국정상이 발표한 목표인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을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안보·경제·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행동하는 동맹’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윤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양자 차원의 미국 방문이 추진된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70주년이 되는 올 7월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외교가에서는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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