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매스페스에 공용 전기차 충전소 들어선다
2023-01-11 (수) 07:25:37
이지훈 기자
올 연말 퀸즈 매스페스에 뉴욕시 최대 규모의 공용 전기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전기모빌리티전문기업 레벨(Revel)은 9일 퀸즈 54로드와 46스트릿 인근 부지에 전기차 60대 충전을 수용할 수 있는 충전소를 짓는 계획을 밝혔다.
충전소는 일반 전기 차량과 전기차 택시 등이 충전할 수 있는 장소로, 현재 뉴욕시에서 가장 큰 충전소인 브루클린 베드포드-스타이브센트에 위치한 25대 보다 2배 이상 큰 큰 규모로 지어진다.
레벨은 매스페스를 비롯 사우스 브롱스에 3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충전소와 맨하탄 피어36 인근, 브루클린 레드훅과 윌리엄스버그의 본사 인근 등에도 10~20여대의 충전이 가능한 충전소 등을 건설할 계획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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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