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중학교 30대 관리인 학생에 신체노출 혐의 체포
2023-01-11 (수) 07:23:54
이지훈 기자
퀸즈 포모녹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근무 중인 30대 직원이 남학생 2명 앞에서 신체를 노출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MS200 중학교에서 관리인으로 일하는 알란 펑(37)은 지난 9일 오후 3시께 개인 소지품을 되찾기 위해 교실에 들어온 10세와 11세 학생 2명 앞에서 자신의 하의를 내린 채 성기를 노출시켰다.
이에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펑을 체포, 이날 오후 7시30분께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했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