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6일 퀸즈공립도서관 미첼-린덴 분원 앞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뉴욕법률지원그룹(NYLAG)과 함께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황 의원실은 NYLAG의 이동식 법률지원센터 밴 차량이 6일 오전 10시~오후 3시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퀸즈공립도서관 미첼-린덴 분원(31-32 Union St,) 앞에 배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이민신분과 상관없이 형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예약은 필요 없다.
무료 법률상담 분야는 주택(세입자만 해당), 이민, 공익, 장애혜택, 의료혜택, 신분도용, 부채관리, 소비자 신용, 가정 및 데이트 폭력, 이혼, 양육권, 직장문제, 노후계획, 노동자 권리 등이다.
황 의원은 “거의 매일 NYLAG의 이동식법률지원센터 차량이 뉴욕시 5개보로 전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법률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718-888-8747 / district20@council.ny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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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