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밴드 지화자(G-Whaja·사진)
국악밴드 지화자(G-Whaja·사진)가 오는 26일 오후 6시30분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 공연한다.
가야금 병창 오정희, 해금 강리경, 건반 김유신, 25현 가야금 신송은으로 구성된 밴드는 국악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국의 전통악기를 바탕으로 서양 악기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에게 친근감있는 음악을 창작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날 밴드는 새타령, 플라이 투 더 문, 난감하네, 고엽, 설날 동요, 군밤타령, 리베르탱고, 아리랑 메들리 등을 연주한다.
지난해 2월 워싱턴DC에서 창단 공연 개최를 시작으로 로드 아일랜드에서 열린 광복절 공연을 펼친바 있는 밴드는 이번 뉴욕에서의 첫 공연을 통해 역동적인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나설 예정이다.
△문의 201-469-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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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