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3일‘환상과 물질성’전시회 전시 오프닝 리셉션 14일 오후 4시

13인 작가의 작품들. [리버사이드 갤러리 제공]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는 새해를 맞아 13인 작가 그룹전 ‘환상과 물질성’ 전시회를 6일부터 23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에는 강태웅, 조성모, 양태모, 박준, 민경훈, 이대선화, 윤미경, 김신효, 유진, 루스 노이슈타터, 박준범, 잔 디키, 강민석 등 13인 작가가 참여해 시각 예술의 물질성과 환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보여준다.
강태웅 작가는 자연을 인류의 기원으로 묘사한 아크릴화를 보여주고 ▶조성모 작가는 도로, 산, 도로 표지판의 반점묘적 렌더링을 만든 작품을 ▶양태모 작가는 반투명 또는 불투명한 특성을 가진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및 혼합 기법의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사진작가 박준은 그랜드 캐넌을 포함한 미국의 상징적인 전망과 한국 디아스포라의 초상화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어 이대선화 작가는 자개를 활용해 자연을 추상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박준범 작가는 카메라를 장시간 노출 하고 컴퓨터로 수정한 기법의 새로운 추상화를 ▶잔 디키 작가는 페인트, 템페라 화법 등을 이용한 혼합매체로 살아 있는 유기체를 만들어낸 작업을 전시한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장소 One Riverside sq.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문의 201-488-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