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 그림 - 희망찬 새해를 맞은 ‘토보끼비’(토끼의 애칭)

2023-01-03 (화) 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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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그림 - 희망찬 새해를 맞은 ‘토보끼비’(토끼의 애칭)

신년 그림

내년은 검은 토끼의 해이다. 토끼는 약하고 선한 동물, 그리고 영특한 동물로 묘사된다. 이 그림에서는 약하고 힘없는 동물이 아니라, 주어진 악조건을 스스로 박차고 일어나 진취적인 토끼의 모습을 화선지에 먹물로 담아냈다.

■알암 이유성 서예가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원 작가인 이유성 서예가는 서울대 졸업후 럿거스대(PhD)를 나와 나약칼리지 교수 등을 역임하고 서예 개인전 4회를 비롯 다수의 전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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