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휘호
요즘처럼 변화가 많고 빠른 세상에서 변화에 한 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현실이 위기이든 기회이든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지리멸렬해지는 결과가 초래된다.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현재의 위기를 기사회생의 기회로 만들 수도 있다. 2023년 새해에는 한인사회가 더욱 발 빠르게 대응해 새로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현운 박원선 서예가
■현운 박원선 서예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역임, 뉴욕 100인 캘리그라퍼 선정, 개인전 3회, 아세아미술상 대상, 현 미주한인서화협회 서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