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필드 18세 한인추정 남성 전 여친 아파트 침입 폭행 혐의 체포
2023-01-03 (화) 07:14:12
서한서 기자
뉴저지 릿지필드에 사는 한인 추정 18세 남성이 전 여자친구의 아파트에 침입해 폭행 및 기물 파손 등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2일 데일리보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정모씨가 폭행과 주택 칩입, 기물 파손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정씨는 리틀페리에 있는 전 여자친구 아파트의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해 당시 아파트에 있던 전 여자친구와 남성을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남성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려던 전 여자친구를 내팽개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 여성은 얼굴과 팔, 가슴 등의 부위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정씨는 가구를 부수고 벽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후 정씨는 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체포됐다. 판사는 정씨에게 피해 여성에 대한 임시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