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1희망재단, 히스패닉 노숙자에 방한복 전달

2022-12-29 (목) 0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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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히스패닉 노숙자에 방한복 전달

[21희망재단 제공]

21희망재단은 지난 24일 뉴욕장로교회에서 히스패닉 노숙자를 돕고 있는 생명수사역 이효성 목사를 통해 히스패닉 노숙자들에게 성탄절 선물로 방한복 38벌을 전달했다. 재단의 곽우천(왼쪽부터) 이사, 변종덕 이사장, 김홍석 목사가 전달식후 함께했다. 오른쪽은 이효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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