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이승숙(앞줄 한복 입은 이) 작가와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리버사이드 갤러리 제공]
이승숙 퀼트 작가의 개인전이 뉴저지 해켄색 소재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오는 29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 작가는 20년 전 첫 개인전 후 천세련 중견작가의 기획으로 두번째 여는 이번 개인전에서 천과 바늘로 리듬감을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보여준다,
이 작가는 1982년 무사시노 일본 음악대학을 줄업 한 후 86년 도미, 2002년 브라운 스톤 퀼트 대회 (Brown Stone Quiliters Guild)에서 2등을 수상하며 퀼트 작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는 바늘과 가위로 천 조각을 조형미로 재창조했다.
한 땀 한 땀 20년 세월의 흔적을 담아낸 10개의 대작과 실용적인 생활용품도 선보인다.
△장소 One Riverside Square, Suite 201, Hackensack, NJ 07601
△문의 201-488-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