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정석재씨 연고자 찾습니다”
2022-12-28 (수) 08:05:44

정석재(65)
60대 한인 남성이 사망했지만 가족 등 연고자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중앙장의사에 따르면 정석재(65)씨가 지난 15일 퀸즈 플러싱 자택에서 사망했다. 한국 주소는 전북 군산시 경암동 540-8 신우 하나로 임대아파트 103동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고인은 현재 가족과 연락이 닿질 않아 무연고자로 장례식을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고인의 아들 정동규씨는 한국에 거주 중으로 전해졌다. 중앙장의사 측은 “정씨의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무연고자 묘지에 안장돼야 하는 처지”라며 “고인을 아는 사람은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718-454-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