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의원 연봉 전국 최고 수준 인상

2022-12-22 (목) 08:19:4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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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1일부터 14만2,000달러

뉴욕주의회가 주의원 연봉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다. 안드레아 스튜어트-커즌스 뉴욕주상원의장이 지난 19일 현재 11만 달러의 연봉을 내년 1월1일부터 14만2,000달러로 인상하는 내용의 연봉 인상안을 상정했다.

이번 인상안에는 외부 강연과 변호사 수임료 등으로 거둬들이는 부수입의 한도를 연봉의 25%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내용도 담겨있다.

주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은 빠르면 22일 중으로 인상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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