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 복권 잭팟 5억달러 돌파

2022-12-22 (목) 08:09:4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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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복권 1등 당첨금이 5억달러를 돌파했다.
뉴욕주복권국은 20일 밤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 당첨금이 5억1,000만달러로 치솟았다고 밝혔다.

미 복권 역사상 23번째로 많은 금액으로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2억6,68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20일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3, 4, 33, 36, 52 그리고 메가볼은 17이었다.

이번 추첨에서 메가볼을 제외한 5개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애리조나, 켄터키,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에서 4명이 나와 각각 10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다음 추첨일시는 23일 오후 11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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