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원하게 서브 날리며 올 한해 마무리” - 1

2022-12-21 (수) 08: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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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탁구협회장배 2022 송년 탁구대회

“시원하게 서브 날리며 올 한해 마무리” - 1

개회식 - 뉴욕한인탁구협회장배 2022 송년 탁구대회가 17일 뉴욕탁구장에서 열렸다. 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문재민씨가 우승을, 김준호, 이태준씨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대회 개회식에 참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뉴욕한인탁구협회 제공]

“시원하게 서브 날리며 올 한해 마무리” - 1

수상자들 - 대회 시상식에서 전태권(맨왼쪽부터) 회장이 전정병(진취상), 김준호(2위), 문재민(우승), 이태준(3위), 송광수(매너상)씨에 상을 수여한 뒤 양창원 재미대한탁구협회 고문, 최윤섭 협회 회원관리위원장과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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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상에 송광수씨 - 대회 매너상을 차지한 송광수(가운데)씨가 전태권(오른쪽) 회장과 손진태 명예회장과 함께 자리했다.


“시원하게 서브 날리며 올 한해 마무리” - 1

열띤 결승전 - 대회 결승전에 오른 문재민(오른쪽)씨와 김준호씨가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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