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프리-K 서비스 확대 1,170만달러 예산 지원

2022-12-20 (화) 08:00:18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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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4세 아동들을 위한 프리-K 서비스가 확대된다.
캐시 호쿨 주지사는 지난 16일 주내 4세 아동의 프리-K 서비스 확대를 위한 1,170만달러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3 회계연도 예산안 가운데 하루 종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일제 프리-K 서비스 확대를 위한 총 1억2,500만달러 지원 예산의 일부이다.

이를 통해 주 전역에 전일제 프리-K에 등록할 수 있는 아동은 최대 1만7,500명 늘어난다.
호쿨 주지사는 “이번 프리-K 서비스 확대는 발달과 성장의 가장 중요한 단계에 있는 주내 모든 아동들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호쿨 주지사는 2023 회계연도에 기록적인 315억달러를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고 4년간 70억달러에 달하는 보육기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뉴욕주 베티 로사 교육국장은 “강력한 교육 기반이 만들어진 만큼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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