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시의 우승 한풀이…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2022-12-19 (월) 07: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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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우승 한풀이…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

[로이터]

아르헨티나가 3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를 월드컵 우승으로 장식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FIFA 랭킹 3위 아르헨티나는 18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FIFA 랭킹 4위 프랑스와 전·후반전 90분 동안 2-2, 연장전까지 3-3으로 맞선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자국에서 열린 1978년 대회와 1986년 멕시코 대회에서 월드컵 우승했던 아르헨티나는 36년 만에 트로피를 추가하는 기쁨을 누렸다. 메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컵을 들고 팀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 A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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