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PD 치안총감, 플러싱 먹자골목 순찰
2022-12-16 (금) 07:45:50

[109경찰서 제공]
제프리 매드리 뉴욕시경(NYPD) 치안총감이 12일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을 방문해 한인업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존 첼 순찰대장, 마크 스튜어트 대민담당 국장과 함께 먹자골목을 찾은 매드리 총감은 최근 이 일대에서 증가하고 있는 범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방문에는 케빈 김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 국장,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