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팬데믹 이후 한인사회…’주제 오픈 포럼

2022-12-02 (금) 07: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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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S 커뮤니티센터, 3일 김명미 KCS회장 등 패널 참가

오픈포럼이 3일 오후 5시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팬데믹 이후 한인사회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16회 오픈 포럼’을 실시한다.

이은정 박사가 진행하는 이날 포럼에는 김명미 KCS 회장, 김은경 퀸즈 YWCA 사무총장,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 소장, 김갑송 민권센터 국장, 김아영 AAF 부국장이 패널로 참가한다.

오픈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큰 고통과 혼란을 겪었다. 미국에서만 100만명 넘게 목숨을 잃었다. 뉴욕한인사회 또한 예외는 아니었지만 그나마 한인봉사단체들을 중심으로 한 비영리 기관의 도움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오픈 포럼에서는 한인사회 주요 봉사단체들이 팬데믹 기간 어떻게 한인사회에 도움을 줬으며, 한인사회가 팬데믹 이후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지 등을 점검하게 된다“고 밝혔다.

△문의 347-85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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