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감사와 나눔의 계절

2022-12-01 (목) 0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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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나눔의 계절

[브라이언트팍 제공]

어느덧 2022년의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남겨둔 12월이다. 크리스마스 시즌과 송년모임 등으로 마음이 들뜨고 분주해지는 달이기도 하지만 한해를 마무리하며 가족과 이웃들에게 감사와 나눔의 마음을 실천하는 달이다. 29일 점등식을 연 맨하탄 브라이언트팍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빛을 밝히고 있다.

■ 12월의 메모 ■
▲7일 대설 ▲18일 아뮈제 앙상블 이웃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하크네시야 장로교회) ▲22일 동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25일 크리스마스 ▲26일 크리스마스 대체 휴일 ▲31일 뉴이어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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