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연말맞아‘1960년대 빈티지 열차’운행
2022-11-30 (수) 07:19:53
이지훈 기자

MTA가 연말을 맞아 운행하는 빈티지 열차의 모습. [MTA 제공]
1960년대 뉴욕시를 내달렸던 추억의 전철이 연말을 맞아 특별 운행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내달 초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과거 전철 모습을 재현한 ‘빈티지 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빈티지 열차는 ‘R-33’, R-33WF’, ‘R-36’ 차량의 모습을 구현해 12월4일, 11일, 18일 오전 10시~오후 5시30분 사이 1번 전철 일부 구간에서 운행된다.
전철은 1번 전철 챔버 스트릿과 137스트릿-시티칼리지스트릿역을 급행으로 운행하며, 챔버 스트릿역에서 오전 10시, 오후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각각 출발한다.
137스트릿역에서는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에 각각 전철이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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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