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A, 추수감사절 연휴 버스·전철 운행 변경

2022-11-22 (화) 07:47:0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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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과디아~전철역 Q70 무료 운행 24일 전철 일요일스케줄 운행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27일까지 변경된 버스, 전철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연휴에 앞서 MTA는 Q70 셀렉트버스서비스(SBS)를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 라과디아공항과 퀸즈 LIRR 우드사이드역, 잭슨하이츠-루즈벨트 애비뉴역 7, E, F, M, R 전철 구간을 잇는 Q70 버스는 해당 전철역과 라과디아공항 B, C, D 터미널에서 탑승할 수 있다.

뉴욕시 전철은 추수감사절 당일인 24일에 일요일 스케줄로 운영될 예정이다. 맨하탄 57 스트릿 F전철역과 72스트릿 C전철역은 메이시스 퍼레이드로 인해 승객이 붐빌 것을 예상해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59스트릿~컬럼버스서클역의 1, A, B, C, D 전철과 지나가는 59스트릿-컬럼버스서클역은 일부 출입구가 폐쇄된다. 블랙 프라이데이인 25일에 전철은 평일 스케줄로 운행하는 가운데 버스는 단축된 평일 스케줄로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TA 홈페이지(mta.inf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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