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23개 단체에 터키·쌀 전달

2022-11-21 (월) 07:52:54
크게 작게
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23개 단체에 터키·쌀 전달

[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제공]

사랑의 터키한미재단(회장 전상복 장로·이하 재단)의 뉴욕총괄본부(본부장 임형빈)는 17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사랑의 터키 및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스태튼아일랜드 노인복지회와 사랑의집 등 23개 단체에 쌀 720포와 터키 60상자를 전달했다. 재단측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며 기금을 모아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