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축구축제 막 올랐다 …카타르 월드컵 개막
2022-11-21 (월) 07:10:12

[로이터]
월드컵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개최되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20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막을 올렸다.
중동 국가에서 역대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은 이날 개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조별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내달 18일 결승전까지 29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각 대륙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32개국이 8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이후 16강, 8강, 4강, 결승까지 카타르 8개 경기장에서 총 64경기를 치러진다.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화려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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