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혜 오케스트라‘재즈 빅밴드’공연

2022-11-17 (목) 07: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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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코리안 아티스트 시리즈’ 첫번째, 뉴욕한국문화원·CJ문화재단 공동 주최

▶ 내달 3일 맨하탄 더 타임스 센터

이지혜 오케스트라‘재즈 빅밴드’공연

이지혜(사진)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직무대리 최현승)은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한인 차세대 공연 예술가 발굴 및 국제무대 진출 지원을 위해 ‘영 코리안 아티스트 시리즈’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그 첫 번째 무대로 내달 3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더 타임스 센터(The Times Center)에서 이지혜 오케스트라의 재즈 빅밴드 공연을 개최한다.

이지혜 오케스트라(Jihye Lee Or chestra)는 색소폰,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트럼본 등 관악기와 피아노, 기타, 타악기 등 총 18인조로 구성된 재즈 오케스트라로, 이번 공연에서는 ‘새타령’, ‘아리랑’ 등의 한국 민요를 재즈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한 작품 등을 선보인다.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이지혜(사진)는 작·편곡가이자 재즈 아티스트로, 제19회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앨범 수상을 비롯해 뉴욕타임스, 재즈타임스, 그래미닷컴 등에도 소개된 바 있는 ‘떠오르는 스타’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수이다.

상세 내용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소 242 W 41st., New York △문의 212-759-9550(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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