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임원진 전원 연임

2022-11-17 (목) 07:42:2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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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아시안청소년센터 정기총회, 할렐루야대회 등 올해 사역 보고

▶ 내달 4일 청소년 음악회 개최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임원진 전원 연임

16일 뉴욕교협 회관에서 열린 청소년센터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아시안청소년센터(AYC)가 정기총회를 열고 현 대표인 최호섭 목사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또한 이사장 정인국 장로, 서기 주영광 목사, 회계 송영임 권사 등에 대해서도 연임을 결정했다.
이날 청소년센터는 16일 퀸즈 리틀넥에 위치한 뉴욕교협 회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임원 선출과 함께 회기 사업 및 예산, 향후 청소년센터 사역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무총장 김준현 목사는 올해 사역 보고 순서로 퀸즈YWCA와 공동 개최한 ‘미움 없는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 범죄예방 세미나,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등을 개최한 내용을 보고했다. 연중 마지막 행사로 내달 4일에는 친구교회에서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유튜브를 통해 매달 제작하고 있는 설교, 찬양, 인터뷰 영상에 대한 소개와, 프랜시스 루이스고교에서 주간 단위로 상담과 멘토링, 말씀 사역 등을 위주로 하는 학원 사역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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