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상록회가 제2기 사회복지 상담사 교육을 실시한다.
16일 상록회에 따르면 오는 28일부터 6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뉴저지 레오니아에 있는 상록회관(133 Fort Lee Rd. 3층)에서 사회복지 상담사 교육을 진행한다.
강사는 김광석 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맡는다.
교육 수료생들은 상록회에서 사회복지 상담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실무 경험을 익히게 된다.
프로그램 등록은 선착순 20명까지다. 참가비는 100달러.
문의:201-945-2400, kas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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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