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16일까지 ‘할러데이 토이 드라이브’

2022-11-16 (수) 07:23:3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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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파병군인가정 자녀에 전달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장난감 기부행사인 ‘할러데이 토이 드라이브’를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퀸즈 베이사이드 포트토튼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제77지원여단(77th Sustainment Brigade) 소속 군인들 중 연말 동안 세계 각국에 파병되어 부모와 함께 연말을 보내지 못하는 자녀를 둔 가정에 전달되는 장난감을 모아 전달할 예정이다.

존 리우 의원은 “가족들이 함께 모여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는 연말 시즌에도 나라를 지키는데 힘쓰는 군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차원에서 군인 가정 자녀들에게 전달할 장난감을 모아 전달할 계획이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부 장난감은 미개봉된 제품만 접수 가능하며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존 리우 의원 사무실에 매주 월~금요일(오전 9시~오후 5시)중 직접 방문하면 된다.

△접수 장소 38-50 Bell Blvd, Suite C (Entrance on 39th Ave.) Bayside, NY 11361
△문의 718-765-6675, events@johnliusenate.com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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