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미비자 합법화 위한 연방의회 전화 걸기
2022-11-15 (화) 07:25:42
민권센터가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전국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17일까지 연방의원들을 상대로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영주권 등록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전화 걸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연방의회에 상정된 ‘영주권 등록제도 개선 법안’은 1972년으로 묶여 있는 영주권 등록 제도의 조항을 바꿔 7년 이상 미국에 계속 거주한 서류미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영주권 신청 기회를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는 1972년 1월1일부터 미국에 거주한 서류미비자들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데 만약 이 법이 올해 제정되면 2015년부터 미국에 거주한 서류미비자는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게 된다.